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길림-훈춘 려객전용철도가 금년내에 착공하게 되며 이제 완공을 앞둔 길림-장춘간 려객전용철도는 고속철도로 운영됩니다.

   길림-훈춘 려객전용철도는 철도부와  길림성에서 공동건설하는 철도로 총 길이가 354.7킬로메터, 투자액이 408억원에 달하며 시공기일은 4년 반입니다. 이 철도는 전동 쾌속렬차가 운행될 예정이며 설계시속은 250킬로메터입니다.

   이 철도는 서쪽의 길림시에서 시작해 교하시, 돈화시, 안도현, 연길시, 도문시를 거쳐  동쪽의  훈춘시에 이르며 재건중인 장춘- 길림 려객전용철도와  련결됩니다.장춘-길림 려객전용철도는  올해안으로  완공될 예정입니다.한편 훈춘시는 선도구의 "창구"로서  고속철도의 관통에 힘입어 동북과 내몽골 동부지역 및 조선, 로씨야와 련결되면서 동북지구의 대외교류를 적극 추진할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