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 봉사업 조사쎈터와 중국물류구매련합회가 51 발표한 4월달 중국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는 50.1% 지난달보다 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4 중국상무활동지수도 53.3% 지난달보다 0.3% 하락했습니다.

전문가는 공급과 수요가 확장세를 이어가고 여러 업종 실적도 반등세를 보이면서 안정속에서 호전되는 경제운행 기본추세는 변하지 않았지만 경제하행 압력은 여전히 홀시할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물류구매련합회 채진 부회장은, 전반적으로 구매관리자 지수의 세부 지수와 대부분 업종의 성장지표가 경계선 이하에 위치했다는 것은 전반 경제가 합리한 구간내에 운행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소개했습니다.

채진 부회장은 지수의 하락은 지수의 운행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변화일 뿐이라면서 수개월간 공급과 수요가 50%이상에 도달했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수치라고 말했습니다.

채진 부회장은 또 공급측 구조성 개혁 과정에서 나타난 재고량의 지속적 감소를 하나의 새로운 특점으로 있다고 말했습니다.

4 비 제조업 상무활동 지수와 관련해 채진 부회장은, 비제조업 상무활동지수가 소폭 하락했지만 그중 종사자 지수는 3월보다 1포인트 상승해 지난해 11월이래의 단계적 최고점에 이르렀다고 소개하고 이는 비제조업 경제의 안정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