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 생태자원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관광, 건강, 양로 산업의 신속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해당부문이 다섯갈래 여름철 생태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5대련지를 핵심 경관으로 하는 화산습지 관광코스, "헤이샤즈"섬을 핵심 경관으로 하는 "중국 동극"관광코스, 소흥안령 원시삼림을 핵심으로 하는 삼림관광코스, 북극촌을 핵심으로 하는 신주북극 관광코스, 할빈을 핵심으로 하는 할빈의 여름"관광코스 등 다섯갈래 관광코스는 뛰어난 생태환경과 풍부한 이온함량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전망입니다.

우리성 습지, 호박 면적은 55천평방킬로미터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큰 습지생태군을 형성하고 있고 여름철 평균기온도 섭씨 21도로 전국에서 가장 서늘한 날씨를 자랑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큰 삼림군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성환경보호청 해당 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세계위생기구가 규정한 표준에 따르면 입방센치미터당 이온 함량이 천5백개에 달하면 청신한 공기로 인정받습니다. 그러나 오대련지, 대흥안령, 할빈야부리 등지의 이온 함량은 입방센치미터당 32천여개에 달해 세계위생기구가 규정한 표준의 20여배에 달합니다.

할빈의과대학 부속제1병원 전문의 소개에 따르면 공기비타민으로 인정받는 이온은 폐기능을 개선하고 증강하는 역할을 하고 호흡기, 기관지 질환 치료에 보조역할을 합니다. 이온의 이런 효과가 있기에 이춘시 만성 폐쇄성 폐질환 발병률은 4.4%로 전국 평균수준의 절반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삼림속에서 산책하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동북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