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흑룡강성소수민족문예회보공연 치치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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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룡강성민족사무위원회와 흑룡강성문화청에서 공동 주최하고 치치할시인민정부에서 주관한 제6회 흑룡강성소수민족문예회보공연이 21일 저녁 치치할시 로동자문화궁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식에서 치치할시위선전부 리대방부장의 환영사와 흑룡강성민족사무위원회 류명주임의 축사에 이어 흑룡강성인민정부 손동생 부성장이 대회 개막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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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를 올리는 치치할시위 선전부 리대방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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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올리는 성민족사무위원회 류명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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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막을 선포하는 성정부 손동생부성장

    이어서 펼쳐진 개막식 공연에서는 각 대표단의 절목중 12개의 우수한 프로그램드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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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는 최경호 가수

    특해 이번 개막식 공연을 위해 특별 초청으로 북경에서 달려온 최경호가수는 우리민족의 <아리랑>과 몽골족노래 <큰 기러기>를 불러 개막식 공연의 전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24일까지 펼져질 이번 문에회연은 전성 각지의 열세개시와 지구 그리고 흑룡강성민족직업학원 등 열네개 대표단의 500여명 배우들이 다채로운 문예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리게 되며 우리성 열개 소수민족을 위주로 민족특색이 짙고 지역 특색이 선명한 흑룡강민족문화의 정화를 전면적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회연은 준비 단계에서부터 참신한 원작 작품들을 제창하고  고무격려하는것을 원칙으로 하여 이번 무대에 올리게 될 프로그램 중 70% 절목이 새로 창작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한편, 24일 저녁 페막식과 함께 수상작품 회보 공연으로 이번 회연을 마무리게 됩니다.[김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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