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강조선족로인협회
성립 20주년 경축대회 성대히

013.JPG
    10월 25일, 중국공산당19차 당대회를 경축하는 기꺼운 나날에 목단강시조선족로인협회 성립 20주년 경축대회가 시 로동자문화궁에서 성대하게 벌어졌다.
    장엄한 국가대합창에 뒤이어 사회자로 부터 전국로인협회침목회와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에서 보내온 축하문을 랑독하고 뒤이어 경축대회에 참석하신 령도들과 성내외 손님들을 소개했다.

001.JPG

    김광범회장은 환영사와 기념대회 보고에서 경축대회에 참석하신 북경, 연변, 해림, 녕안, 가목사, 밀산, 아성 등 현시 조선족로인협회 31명 래빈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 협회전체회원들과 기충분회장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올렸다. 뒤이어 그는 "지나온 20년은 로인협회가 부단히 발전장대한 20년이였고 우리민족 전통문화를 부단히 전승하고 발양하여 온 20년이였으며 지역사회 경제문화발전에 부단히 로인협회작용을 발휘하여 온 20년" 년이라고 긍정하고  앞으로 "19차당대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초심을 잊지않고 력사사명을 명기하고 우리모두가 한사람같이 똘똘 뭉쳐 목단강시조선족로인협회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 하자고했다.

002.JPG

목단강시민족종교사무국 김경진국장 축하 발언

003.JPG

중국조선족로인협회침목회 전평선 회장 축하 발언


    북경시로인협회와 할빈아성구금수로인협회에서 대회에 축하문과 축하금기를 보내왔다.
    대회는 협회성립과 발전에 헌신적으로 일해오신 력대 회장들인 리금만, 리헌, 환순강, 손순애 등  4명의 로회장에게 영예패를 증송하였고 20년래 장기적으로년협회의 사업을 지지한 목단강조선족예술관과 제8기 체육운동대회에서 사랑의 자금을 기부한 김해의약회사의 김영걸,  로인협회 사업에 커다한 공헌을 한 고숙자 강순금 등 집체와 개인을  "특수공헌자"로 표창했으며 20년간 불타는 노력과 헌신적으로 15년이상 회장직을 맡아서 사업해온 장현, 장계순, 황진원, 박금자,리음순,고순자, 리금옥, 김복금, 리덕수, 리음순 등 10명 기층회장 들에게 "영예패"를 증송하였다.
    목단강조선족예술관, 아리랑예술단, 북경로인협회예술단에서 특별공연으로 정체로운 14개 문예절목을 출연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에로 이끌었다.
    외지의 손님들은 전용차로 해림시에 우뚝솟은 양자영 묘지와 기념탑을 관람하고 양자영기념관을 참관했다.
    전국로인협회침목회 회장 전평선, 목단강시민족종교사무국 김경진국장, 목단강시조선족예술관 손경수관장, 《로년세계》잡지 발행부 전성자 부주임, 목단강시기업가 문화협회 김송찬 회장과 해림, 녕안, 가목사, 밀산, 아성 등 현시 조선족로인협회 30여명 회장이 경축대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리헌특약기자]

005.JPG 006.JPG 007.JPG 008.JPG 009.JPG 010.JPG 011.JPG 01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