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2018조선족문학교류훈련반 · 목단강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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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룡강성2018조선족문학교류훈련반 · 목단강필회가  9월15일 목단강만가호텔에서 진행됐다.

    흑룡강성작가협회소홍(萧红)문학원과 목단강시민족종교국에서 주최하고 흑룡강성조선족작가창작위원회에서주관, 목단강작가분회에서 협조한 흑룡강성2018조선족문학교류훈련반은 흑룡강성조선족작가창작위원회 채복숙상무부회장의 사회하에 목단강시민족종교국의 김경진(金亰振)국장과 녕안시 리영일(李永日)부시장의 열렬한 환영사로 시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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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반은 3명의 문학전문가를 초청하여 문학창작지식특강을 마련했다. 유명한작가, 시나리오 라이터 전용선(全勇先) 의 "문학의 가치관과 문학창작", 흑룡강성작가협회소홍(晓红)문학원 원장 하개선(何凯旋)의 "작가의 신분인정과 문학표달", 문학박사 흑룡강대학교수 리태복 (李太福)의  "구조주의 , 기호학적 비평' 을 제목으로 한특강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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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흑룡강성조선족창작원원회  리홍규회장을 비롯한 40여명 신로작가들의 좌담교류회가 이어졌다. 특강청취의 체득과 감상, 교류와 결심. 발언들이 열띠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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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작가 홍만호, 신인작가 피금련 등 신로작가들은 신심가득히 문학창작의  인식을 높이고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중국의 꿈, 민족의 정, 부강 민주 문명 화해 아름다움의 실현을 위해 힘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훈련반 참가자들은 성조선족 창작위원회에서 마련한 이번 필회는 습근평새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의  지도하에 아주 적시적으로 조직한 행사하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번 필회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더많이 조직할것을 바랐다.

    훈련반은 전성조선족 신로작가들의 만남의 장, 배움의 장, 교류의 장, 분발향상의 장, 힘찬 다짐의 장으로 들끓었다. 특약기자  리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