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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돍을 맞으며 중국•화룡 제11회 장백산진달래 국제문화관광축제가  4월 27일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을 주회장으로 진달래실크로드 전자상거래상업단지를 분회장으로 개막됐다. 

        이번 관광축제는 길림화룡농촌상업은행주식유한회사에서 주최하고 화룡시 진달래의 길 관광유한회사, 화룡시로리커호관광유한회사 공동주관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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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축제는 4월27일부터 5월 4일까 진행되는데 규모가 크고 활동이 다채롭다. 첫날 개막식 계렬활동으로 술양조민속표현 및 개막식공연, 세계독서일주제활동, 문화관광제품추천회등 행사가가 펼쳐졌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페막식공연은 5월4일 10시에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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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룡시는  “세계 장수의 고향”으로  “세계로인최적합거주도시”로 명성높다. 화룡시경내에는 선봉국가삼림공원, 도문강원국가삼림공원, 발해중경유적지국가급공원, 선경대 국가급 풍경구, 홍기하 국가급수리풍경구 등 국가급 공원들이 있다. 로리커호 눈꽃구경, 룡문호 얼음낚시, 조선 경외유람 등 특색관광상품은 화룡의 관광산업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되고 있다. 

        료해에의하면 근년래 화룡은 일류의 생태환경, 풍부한 인력자원  량호한 농업기초등 우세를 가지고 있다. 화룡시에서는 진달래민속촌, 광동민속촌을 핵심으로 평강 오아시스 농경문화, 옛발해력사문화, 진달래조선족민속풍정을 융합해 관광농업과 향촌관광업, 빈곤부축산업을 힘써 발전시킴으로써 농촌을 번영시키고 농민들을 부유하게 만드는데서 많은 성과를 때냈다. 한편 진달래축제, 국제마라톤경기, 빙설축제등 대형행사를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펼치면서 “아름다운 화룡, 관광의 화룡, 비약의 화룡” 이미지를 국내외에에 널리 홍보하고 있다.  (통신원: 신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