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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국창건70돐을 맞으며 우리 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 발전하고 새로운 가요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배양하기 위한 2019<흑룡강성조선족가요창작회의>가 6월12일부터 14일까지 해림시 중한우의공원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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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룡강성음악가협회와 흑룡강조선어방송국, 목단강시조선민족예술관에서 공동 주최한 이번 회의에는 전성 각지와 연변과 청도 등 지역의 작사, 작곡 애호가들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서 작품 시창회와 좌담회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배우는 자리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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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서는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2019 우수 창작가요>를 선정해 증서를 발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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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결과 한동해 작사, 권훈 작곡의 <아, 송화강>이 일등상을 수상했으며 리웅걸 작사,최녕 작곡의 <한사람>과 김성우 작사, 김예문 작곡의 <경박호 타령>이 이등상을 김영희 작사, 강철광 작곡의 <그리움>과 김성우 작사, 리진산 작곡의 <송화강 물결>,  김영택 작사, 박학룡 작곡의 <단풍잎 찬가>가 삼등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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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 김광룡 작사, 금성대 작곡의 <멋진날>과 전창국 작사, 전금룡 작곡의 <그리운 고향>, 김동진 작사, 장성만 작곡의 <백세 인생>, 김성우 작사, 문경택 자곡의 <조국송가>등 작품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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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림시중한우의공원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회의를 위해 해림시조선족문화관에서는 개막식공연과 회의장소 장비 설치 등 모든 일들을 책임지고 열심히 준비해 회의가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을 이바지 했습니다. 하여 회의 참가자들로 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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