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국조선족노래자랑-할빈편>이 8월10일 오후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과 연변인민방송국에서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노래자랑은 공화국 창건 70돐을 맞으며 연변인민방송국에서 기획한 계렬행사중의 하나로 제1회의 발자국을 할빈시에 남기면서 그 뜻이 더욱 깊다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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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사회자 최명옥, 윤일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전문가팀을 내와 가수를 선발하고 훈련 시켰으며 전반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기에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 조선족가요만 선곡해 무대에 올리므로써 조선족가요를 보급하고 전승하려는 의지가 고스란이 담겼습니다.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리춘실 부관장의 소개에 따르면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에서는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할빈시 조선족가요무대>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 제11회를 개최할 무렵에 마침 연변인민방송국에서 제1회중국조선족노래자랑 할빈편을 함께 할 제의가 와서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할빈시와 상지시 등 지방의 열네명 가수가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냈습니다. 특히 특별 초청가수 연변대학예술학원의 김순희교수가 장식한 이번 행사의 마지막 무대는 그의 독특한 창법으로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으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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