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강시 수빈현은 산업에 의한 빈곤부축 모식을 창출해 윈윈을 실현했습니다. 수빈현은 탈빈곤 공략전에서 농호가 땅을 갖고 합작사에 가입하고 합작사는 자금으로 주주가 되며, 빈곤농호도 배당분배에 참여하는 창신모식을 적극 탐구했습니다. 정부의 자금부축에 의해 주식제 회사 형식의 합작사를 설립하고 소농호를 룡두기업의 정체적 경영에 납입함으로써 정부, 기업, 합작사와 빈곤농호들의 이익을 긴밀히 연결시켜 농호 수입성장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기업효익도 늘어나고 재정세금수입도 늘어 윈윈의 효과를 거뒀습니다. 지난해까지 수빈현 53개 빈곤촌이 전부 탈빈곤을 실현해 종합빈곤발생률이 0.82%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