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북경에서 진행된 제11전국 농촌청년 치부코기러기표창대회 및 향촌진흥 청년선봉 사적보고회에서 우리성의 장방영씨가 코기러기 표병칭호를, 장광동 등 9명이 코기러기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공청단중앙과 농업농촌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추천과 자격심사, 대중평의와 전문가평가 등 과정을 거쳐 선출된 328명이 전국 농촌청년 치부코기러기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동북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