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부터 통계에 따르면 올해 성내 유행성 감기가 예년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행성 감기는 유행바이러스로 인한 급성 호흡기 전염병으로서 사람들 사이에서 쉽게 전파됩니다.

세계위생기구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해마다 10억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유행성 감기에 감염되지만 대부분은 증상이 가벼워 한주일 내로 완치됩니다. 중증 환자는 3백만명 내지 5백만명에 달하며 사망자수는 19만명에서 65만명에 달합니다.

유행성 감기는 계절성, 전염성이 강하고 고열이 나는 등 증상을 보이며 주로 침방울이나 직접접촉을 통해 감염됩니다.

유행성 감기를 예방하려면 백신도 중요하지만 손을 자주 싯는 등 개인위생에도 중시를 돌려야 합니다. (동북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