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할빈시정부의 요청으로 21개국 39개 도시의 대표들이 할빈에 모여<<2020할빈국제빙설도시가지속발전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세미나에서 손철 할빈시위부서기 겸 시장은 <<함께 손잡고 도시의 가지속발전의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하자>>는 주제 발언을 하면서 대화메커니즘과 상호교류플랫폼을 구축하고 호혜협력하자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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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현장사진


    <<기술혁신으로 새시대의 발전을 이끌어가자>>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한국,일본 등  여러 나라 도시 대표들은 <<일대일로>>발전교류협력을 전개했으며 스마트 빙설도시건설을 연구토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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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들 발언현장


        이날 세미나에서는 경제무역합작 체결식과 우호교류도시 및 우호도시 2020년교류합작계획 체결식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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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각서에 서명중인 대표들


        특히 이날, 할빈시 과학기술국, 할빈신구관리위원회, 할빈동현과학기술유한회사와  한국의 글로벌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주)아이빌트세종이 협력각서에 공동서명해  앞으로 창업 액셀러레이터 분야의 교류를 증진하고  할빈에 국제창업중심을 공동설립해 중소기업의 가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양호한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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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부터 한국 아이빌트세종 대표 이준배,할빈시과학기술국 국장 리지걸,

할빈동현과학기술유한회사 대표 김학봉,할빈신구 부구청장 만용

 

 

        그중  조선족 김학봉 대표가 이끄는 할빈동현과학기술유한회사는 유일한 민영기업신분으로 이날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현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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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결식후  기념촬영

 

640.webp (29).jpg 세미나 참가 전원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