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중국 할빈 국제 얼음조각경기가 8일에 막을 내렸습니다. 러시아 야쿠츠크팀의 작품 <시간의 주인>이 치열한 경쟁속에서 우승을 따냈습니다. 입수한데 따르면 미국, 카나다, 러시아, 인도, 몽골, 중국 등 9개 국가의 30개 대표팀, 60명 예술가들이 이번 경기에 참가했으며 국가, 규모, 창작팀 수량 등이 모두 지난해보다 대폭 늘었습니다.   

우승 작품 <시간으 주인>은 지각한 려객을 위해 지침을 돌리는 화면으로 얼음조각예술의 극치를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