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함께 부르는 아리랑> 2020 음력설맞이 아리랑민요콩클이 연변라지오조선어방송에서 펼쳐졌습니다.

노래 <아리랑> 우리 나라 국가급 무형문화재이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아리랑 관련 노래가 60여종 3000여수가 있습니다.

이날 아리랑민요콩클은 연변가무단 가수 마복자, 중국조선족창극의 대표 전승인인 강화, 전통민악그롭여울 가수들과 단체들의 축하무대도 함께 이어지면서 명절분위기가 한층 다분해졌습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너도나도 위챗, 틱톡 등을 리용해 현장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