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해림시조선족문화관 문학협회는 2020년 첫 문학정례회의를 가졌습니다.
    해림시 민족종교 사무국과 해림시 조선족문화관이 주축이 되여 소집된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어떻게 민족문화활동을 전개할것인가>를 주제로 열렬한 토론을 벌였으며 문학협회 조직기구를 새로 선출하고 새해 문학협회사업계획도 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