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지시조선족 문화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상지시조선족 36번째 설맞이 문예축제가 열렸습니다. 

상지시민족종교사무국과 상지시문화체육방송및 관광국이 주관하고 상지시조선족문화관이 주최, 상지시조선족 중소학교와 로년협회의 협조로 진행된 상지시조선족 설맞이축제가 상지시정부강당 무대에서 막을 올려 동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행사는 일찍 1984 상지시조선족문화관이 성립된 그해 스타트를 떼여 조선족문화관이 주축이 되고 중소학교 로년협회는 물론 근래에는 소수민족의 경제문화발전을 추동할 목적에서 무어진 상지시소수민족촉진회가 뒤심이 되여  지금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 올해로  36번째로 되는 설명절맞이 련환모임입니다.

상지시조선족문화관과  중소학교, 로년협회에서 알심들여 준비한 노래, , 악기협주, 소품  무려  열다섯가지 종목이 높은 예술적기교와 랑만적표현으로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어린학생, 청년, 중년, 로인 모두 참여해 그야말로 명실공히 대중문예 공연이였습니다.(강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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