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흑룡강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폐렴 전염병 발병상황 대응사업 령도소조 지휘부 지휘장인 왕문도성장은 매일 소집되는 영상정례회의를 주재하면서 전염병 예방통제조치를 엄격히 집행하고 음력설후의 예방통제, 공공사업운행, 에너지공급, 교통물류, 의료물자, 군중생활필수품생산과 공공서비스창구단위와 중대공사, 중대 프로젝트 등 국가경제와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기업의 생산회복과 사업단위의 정상근무사업을 잘 틀어쥐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물자구매와 생산은 사람의 목숨이 달린 대사라고 강조하면서 지구전의 준비를 착실히 하고 특수사건은 특수처리하며 구하기 어려운 물자는 대체품찾기에 전력하여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전염병 격리대책의 수요에 따라 규정을 어기고 계속 영업하는 소규모 식당, 상점, 려관, PC방, 미용실, 목욕탕 등에 대해 단호하게 처벌하고 도시와 농촌의 소수 기층간부들이 여전히 모임활동을 하는것을 공개처리하여 일벌백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