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장경위 성위서기는 성위 상무위원회 회의 및 성 코로나-19 대응 업무지도소조 회의에서 전염병의 영향을 단호히 극복해 탈빈곤 공략 목표 과업을 높은 수준으로 완수하며 끝까지 신중한 태도로 전염병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장경위 성위서기는 탈빈곤 결전 결승 좌담회와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정신을 전달 학습했으며 관철의견을 연구하고 관련사업을 포치했습니다. 

회의는 탈빈곤 결전 결승 좌담회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탈빈곤 공략의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고 탈빈곤 공략에서 직면한 새로운 정세를 심각히 분석했으며  탈빈곤사업에 대한 당의 지도를 강화하고 탈빈곤 공략 과업 목표를 높은 수준으로 완수하는데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으며 탈빈곤 공략전의 최종 승리를 거두려는 전당 전사회의 신심과 결심을 확고히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당중앙의 중대한 판단으로 사상과 행동을 통일하고 탈빈곤 공략 결전 결승의 중요성과 간거성, 긴박성을 충분히 인식하며 4가지의식을 절실히 증강하고 4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확고히 하고 당중앙의 결책포치를 실제에 낙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당면 코로나-19방역과 경제사회 안정 운행의 중점 사업에 대해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고 새로운 포치를 했다고 하면서 대상성, 지도성이 강하고 당면 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각지 각부문에서 끝까지 신중한 태도로 방역사업에 대한 경각성과 요구를 낮추지 말고 중점 지역의 전염병 예방통제를  틀어쥐고 경외 유입, 국부적인 폭발과 반등현상을 확고히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지도자 책임, 소속지역 책임을 일층 락실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의 호전세를 계속 공고히 하며 경제 사회발전이 조속히 정상화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