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성 코로나-19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호북지원에 나섰던 의료팀들이 순차적으로 철수하기 시작했습니다.

    17일 오후,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인 송춘란 중앙지도소조 조장이 무한 동서호캡슐병원을 찾아 당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해 호북성을 떠나가는 부분적 국가긴급의학구조대를 배웅했습니다.

    송춘란 중앙지도소조 조장은 역행 출정해 죽음도 두려워하지않으며 헌신한 백의전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모두들 몸조심하고 각자의 일터에 되돌아간후에도 계속 우량한 기풍을 발양하여 인민대중의 건강과 생명안전에 힘다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17, 강소성과 료녕성의 15개 호북지원의료팀들이 귀로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