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성코로나-19대응업무지도소조 조장인 장경위 성위서기는 성위 상무위원회 회의 및 성코로나-19대응업무지도소조 회의를 주재하면서 무한 코로나-19방역사업 현지지도시에 한 습근평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전달학습하고 우리성의 무한 코로나-19방역지원사업상황과 다음단계의 사업배치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으며 관련사업을 연구포치했습니다.

회의는 코로나-19방역사업의 결정적인 시기인310, 습근평총서기는 무한을 찾아 방역상황을 고찰하고 영상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면서 전염병을 이겨내겠다는 당중앙의 굳은 결심과 필승의 신념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습근평통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참답게 학습 터득하고 현실에 결부시켜 잘 관철,락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호북성지원사업을 지속적이고도 알심들여 잘 해야 하며  호북지원의료팀의 귀환사업도 주도면밀하게 잘 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서 장경위성위서기는 국외에서 전염병 유입을 엄격히 차단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을 실속있고 세밀하게 틀어쥐어 조업생산 재개를 가속화함으로써 정상적인 사회질서를 회복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