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지원 의료일군들을 단계적으로 철수할데 관한 중앙 코로나-19대응업무 지도소조의 총체적 안배에 따라 18일 오후 호북지원흑룡강의료팀 제일진 의료인원들이 임무를 완수하고 무한에서 할빈으로 돌아왔습니다.

 흑룡강성 코로나-19대응업무지도소조 조장인 장경위성위서기의 서면 지시에 따라 중공흑룡강성위원회와 흑룡강성인민정부는 할빈으로 귀환한 의료일군들에게 감사편지를 보냈습니다.

장경위성위서기는 감사편지에 대한 서면지시에서 코로나-19 전염병 저격전에서 우리성 의료일군들은 당중앙의 호소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자진적으로 역행출전하였으며 압력과 도전을 이겨내고 당중앙에서 맡긴 전투임무를 훌륭하게 완수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장경위성위서기는 성위,성정부와 3700만 전성인민들을 대표해 개선해 돌아온 영웅들과 아직도 호북의 코로나-19 퇴치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일군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와 가장 친절한 인사를 드린다고했습니다.

장경위성위서기는 호북지원에서 귀환한 의료일군들의 재충전을 위한 휴식과 건강검진 등 보장사업을 잘 할것을 전성 각 지, 각 부문들에 요구하면서 각항 관심정책을 잘 락실하고 그들의 실제적인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