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 민정부문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저오염, 록색 성묘와 <할빈시 명지 명전 봉건 미신 장례용품 등 생산경영 전면금지 사항에 관한 통보>에 근거해 9개 할빈시 소속 장례식장은 41일부터 소각구역을 전면 봉쇠합니다.


올해 청명절기간 모든 성묘 행사를 취소한가운데 <문명 저탄 록색 무연>의 장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온라인 성묘, 대리성묘,가정추모 등 문명한 성묘방식으로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할것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소개한데 따르면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할빈시는 현장 성묘 행사를 전면 중지한 동시에 도로, 광장, 주민구, 공원, 록지, 풍경구 등 공공장소에서 명지 명전 등을 소각하는 행위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