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이래 우리성은 여러가지 감세 및 비용절감조치를 출범해 기업이 위기를 하루속히 극복할수있도록 도왔습니다.

  성세무국은 전성 전염병 예방통제기간에 비과세수입연기신고업무 11300건을 접수하고 12046가구에 비과세소득 2083만원을 감면했습니다. 그중 4903개 기업에 교육비 부가금과 지방교육부가금 339만원을 감면하고 593개의 연금 기부업자에 비과세수입 69만원을 감면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취업담보급을 납부한 6904개의 고용단위에 1159만원을, 문화사업건설비와 국가중대수리건설기금 납입자업체 239개에 대해 585만원을 경감 징수했습니다.

  개혁배당금이 풀리도록하고 정책이 최종적으로 시행되도록 확보하기 위해 세무부문은 전면적으로 조사해 중점기업이 납부하는 가구수와 규모를 파악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지도를 동시에 전개했습니다.

 매번 감세비용인하정책이 출범될때마다 제때에 문자알림, 전화통지, 전문교육, 방문지도 등 다양한 경로와 방식으로 정책홍보와 지도를 전개했습니다.

  또한 <비과세소득분류 우대정책수첩><감세비용인하 우대정책봉사카드> 등 전단지를 인쇄제작 납세자와 납부인에게 무료로 발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