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협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위원회에서 조직한《장백조선족인물지》집필소조는 일전 장춘시에서 장백적 고향사람들인 조선족들을 찾아 현지취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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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정무봉사와 디지털화건설관리국 궁룡식 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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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백정숙 전임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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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조선족중학교 백정녀 부교장


        장춘에 있는 기간 그들은 선후로 장백현정부 전임 부현장이였고 현재 길림성정무봉사와 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 처장으로 사업하고 있는 궁룡식, 길림성혜농투자그룹 리사장인 한설봉,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전임 교장이였던 백정숙, 길림성교육학원 조선어부 주임인 전명실,동북사범대학 교수인 고재학 등 11명을 찾아 일일이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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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림대학 제3병원 백정자 주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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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교육학원 조선어부 전명실 주임


        취재과정에 집필소조는 장백적 고향사람들의 열렬한 환영과 접대 그리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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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소조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이번에 취재한 장춘시의 장백적 고향사람들 가운데는 정부기관의 공무원이 있는가 하면 위생계통 간부와 의학교수들, 대학교 교수들과 중소학교 교원들도 있으며 현대기업가, 금융계통의 퇴직간부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길림성의 경제건설과 사회발전, 민족단결진보사업과 민족교육사업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바 그들의 선진사적은 사람들을 크게 고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장백조선족의 자랑이고 중국조선족의 영광이라고 보아집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