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133차전원회의에 참석할 우리성 일부 전국정협위원들이 19일오후 북경에 도착했습니다.

입수한데 따르면 올해 우리성 전국정협위원 24명이 대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중국공산당, 민주당파, 청년련합회, 총공회, 상공련합회, 문예, 경제, 농업, 대외친선, 복리보장, 소수민족과 특별초청 향항인사 각계 각층 인사들이 망라됩니다.

흑룡강성정협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지난한해 우리성 전국정협위원들은 경제와 사회발전의 중대한 문제와 군중들이 주목하는 열점화제, 난제를 둘러싸고 기층에 심입해 참다운 조사연구를 전개했으며 사회각계의 의견을 광범히 청취하고 고품질 제안을 작성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가 일상화 전염병 예방통제단계에 들어선 상황에 비춰 많은 위원들이 전염병 예방통제 일상화와 경제사회발전의 총괄적인 추진을 초점으로 삼고 흑룡강이 국가량식안전 주축돌수호역할을 잘 할것, <돌발공공위생사건대응조례>수정, 국가응급시스템중의 인터넷안전보장 강화, 탈빈곤 공략 결승전, 우리나라 중대 첨단기술장비 연구제조능력 건설 강화 등 국계민생 관련 화제의 제안을 준비했습니다. 정협위원들은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능을 참답게 리행하며 백성들로 하여금 더많은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획득하도록 하기 위해, 초요사회 전면 실현 결승전의 승리를 거두기 위해, 룡강전면진흥 전방위진흥을 추진하기 위해 지혜와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