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 3700만 인민들의 위탁과 신임을 짊어지고 13기 전국인대 3차회의에 참석할 흑룡강성 전국인대대표들이 20일 오전 북경에 도착했습니다.

지난한해 우리성 전국인대대표들은 직책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기층에 심입해 조사연구를 진행하며 민생문제를 주목하고 문제해결방법 찾기에 노력해왔습니다. 올해 대표들은 지방실정에 따라 향촌산업 발전, 경작지 삼림 환원 성과 공고화, 홍색전통 계승, 응급관리능력건설 강화, 제조업 핵심 기능인재 양성 등 올해 대회에 제출할 제안들을 알심들여 준비해 대중들의 인식을 모으고 더 많은 기층인민들의 소망을 절달했습니다.

북경에 도착한 대표들은 량회는 대중들의 의향을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자신감을 전하는 활무대라고 하면서 올해 전례없는 난제에 직면한 가운데 국민이 제일이라는 리념을 더 확고히 하며 공동인식을 찾고 신심을 확고히 하며 웅심을 품고 초심을 명기하며 합심해 현단계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