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각지는 20여만개 규모경영주체의 견인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1411개 현대농기계합작사를 조직해 봄파종을 다그쳐 올 한해 알곡생산과 농업풍작에 튼튼한 기초를 닦고 있습니다.

올해 흑룡강성은 옥수수 재배면적 8900만무좌우를 락실했습니다. 봄파종초기 성 농업부문은 현대농기계합작사를 대표로 한 신형경영주체를 동원해 야간정지, 낮 파종을 다그쳐 농사철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420일부터 전성 400여만대 뜨락또르, 파종기, 정지기가 륙속 대전생산에 투입돼 단일 파종면적이 최고 1400여만무에 달했습니다. 한편 벼 모내기를 고수확 최적기에 진행하도록 확보하기 위해 51일부터 전성 65만대 논갈이기기, 펄프기, 이앙기가 생산에 투입됐는데 북대황그룹의 2312만무 수전의 모내기작업이 20일까지 전부 마무리됐습니다.

현재 흑룡강성 봄파종 전반 진도는 지난해동기보다 빨랐으며 한전파종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서고 수전 모내기도 이미 80% 완수됐으며 일부지역은 이미 전면적인 경지관리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전성 록색유기식품 인증 면적이 8500만무에 이를것으로 전망되는데 그중 유기식품인증면적이 850만무로 늘어 지난해보다 30%이상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