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국무원식품안전위원회의는 흑룡강성정부 2019년 식품안전사업평의심사등급이 A급이며 평의심사성적이 왕년보다 제고된 것을 표창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최근년래 우리성은 당중앙 국무원의 <개혁을 심화하고 식품안전사업을 강화할데 관한 의견>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했으며 성위,성정부는 식품안전사업을 둘러싸고 일련의 중요한 포치를 했습니다. 여러 관련 부처는 네가지 엄격요구를 차실없이 락실하고 책임시달을 강화했으며 정확한 지도방향을 견지하고 종합적인 관리를 실시하며 맞춤형 중점돌파를 실행함으로써 식품안전감독관리능력과 보장수준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 계통성, 지역성 식품안전위험 제거의 안전최저선을 확고하게 지켜냈습니다.

일상적인 감독검사가 전면적으로 커버된 기초상 지난해 하반년 우리성 14개 부문이 련합해 “7대공략전을 전개해 군중리익을 무시하는 식품안전문제에 도전했습니다. 이 행사를 추진한 결과 지난 12월초까지 전성 알뜰주방커버률이 92.1%에 달하고 할빈, 해륭, 부유, 막하 등지의 커버률은 100%에 달해 훌륭한 사회적 효과를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