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청이 일전에 성내 대학 졸업학년 학생들의 학교복귀 시간을 발표하면서 성내 대학교들이 각자의 실정에 따른 복귀시간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소식에 따르면 성내 대학교들은 61일부터 학교 복귀 필요가 있는 졸업학년 학생과 중대 과학연구임무가 있는 연구생들이 자원의 원칙에 따라 순차적으로 학교에 복귀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할빈공업대학은 졸업학년이 아닌 기타 학년의 학생들이 이번학기에 복귀하지 않기로 확정했습니다. 할빈공정대학 학생들도 복귀통지를 받지 못했으며 학교측 허락이 없이 복귀하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흑룡강대학은 67일부터 자원, 질서 원칙에 따라 복귀사업을 전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교육청 요구에 따르면 학교에 복귀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격리, 핵산검측 과정을 거쳐야 하며 학교체류시간이 4일을 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동북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