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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국조선족교원시조문학상시상식이 변강의 도시 도문에서 거행되였습니다.

       허송절회장은  교원시조문학상에 대한 경과보고에서 문학의 밑바탕을 이루고있는 시조를 계승해가고 발전시키는것은  민족문화를 지켜가는  대사라면서 앞으로 시조문학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월간전자시조잡지도 꾸려 시조를 한떨의 향기로운 꽃으로 피우겠다고 하였습니다. 심사평에서 김창희시인은 이번 문학상 응모에 모두 113수의 작품이 들어왔는데  착상이 새롭고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아 수상작을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피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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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심조의 평의결과  길림시조선족소학교 김설연선생님이 신인상을,  연길시공원소학교 배련희선생님이 동상을, 훈춘시의 유춘란선생님이 은상을,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중학교의 최화길선생님이 금상의 영예를 받아 안았습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의 비상시기인 것 만큼 마스크 착용,체온측정,건강코드 스캔 등 철저한 방역안전 수칙에 따라 절차있게 진행되였습니다. [화룡방송국 신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