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 콩, 벼 등 농작물 묘기관리의 관건적인 시기에 흑룡강성 각급 식물보호전문가들은 농가를 찾아가 농민들의 난제를 해결해줌으로써 안정한 생산과 수확고 성장을 확보해주고 있습니다.

최근 저온, 강우, 일조결핍 등 불리한 날씨조건에 비추어 극동현 농업기술인원은 논밭에 찾아가 볏모 자람새를 살피고 농호들에게 과학적인 농전관리기술을 전수했습니다.

극동현 수수농업합작사 리사장 양경부는 현재 무인기와 기계, 인공을 결합하는 상황하에 논간관리 제초, 사이갈이를 전부 끝냈으며 볏모 자람새가 매우 좋다고 하면서 농기를 잘 틀어쥐어 올해 꼭 대풍작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