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집단농장인 가목사시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성화촌은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해 초요생활의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성화'는 날이 갈수록 번창해지고 있습니다.

성화촌은 중국 최초의 집단농장이 탄생한 곳이고, 중국 농업합작화경영, 삼강평원 벼농사의 발원지이기도 합니다.

최근년래 성화조선족향은 민속체험, 농업관광, 레저오락, 양생보건 등의 관광 요소를 깊이 발굴해 '성화'를 흑룡강성의 가장 특색있는 민속관광지와 동부 조선족문화센터로 만들어 향촌이 아름다워지고 마을 사람들이 부유해지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완공을 앞둔 '성화장원 1호 민속마을'프로젝트 현장에는 높이 12m, 길이 36m의 벽돌과 목재로 지은 마을 대문이 눈에 띄입니다.

 길을 따라 늘어선 음식점들 사이에선 독특한 맛의 랭면, 찰떡, 김치 등 전통 조선족음식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축하연회궁은 유람객들을 위해 조선족 복장과 사진촬영 서비스가 마련됐으며 관광객들은 민족복장을 입고 조선족무용을 배우고 가상 조선족 '결혼식'에 참여해 조선족 신랑과 신부 역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