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농촌빈곤인구의 주거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성위와 성정부는 농촌초가집개조를 민생문제를 해결하는 한가지 전략적 결책으로 삼고 농촌위험주택개조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를 성정부사업보고의 10대 민생공사의 하나로 지정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9년사이 중앙재정의 흑룡강성 농촌위험주택개조 지원금 872천백만원에 성급재정이 지원한 37억여원을 합쳐 214만여세대의 가장 위험하고 가장 빈곤한 농촌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그들이 안전한 주택에서 생활할수있게 했습니다.

올해도 우리성은 농촌위험주택개조에 전력해 23천여세대의 위험주택을 개선해주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