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공항그룹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25일 할빈항공은 385편의 운수비행을 실현한 가운데 5800인차에 달하는 려객을 운수한것으로 집계 됬습니다.

이는 조업재개 이래 처음으로 5만인차를 초과한것으로 되며 작년 동기의 80%를 회복 했습니다.

전국각지의 대학과 고중입시가 마무리 되고 성급간 단체관광이 제개되면서 시원한 여름으로 유명한 할빈시는 많은 남방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피서성지로 됐습니다.  북경,광주,심천,항주,남경,곤명,정주등 도시들에서 할빈으로 향하는 항공편의 탑승률은 모두 80%에 달했습니다.

조업재개에 더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할빈공항은 북경,항주,남경,곤명,정주,장사,성도,중경,연태등 도시로 향발하는 항공편을 회복하고 상해,란주,양주 등 도시로 향발하는 항공편을 일층 늘였으며 상해 홍교 공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증설했습니다.

현재 할빈공항은 일평균380편의 항공편이 착륙하는데 이미 작년동기의 90%에 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