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해림시조선족 가요창작평의회"27, 28일 이틀을 거쳐 해림시조선족문화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창작평의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영향하에서도 창작의 열정을 잃지않은 해림시조선족 음악인들이 창작한 40여곡의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목단강조선족예술관 창작실 주임, 작곡가 김정혁, 흑룡강조선어방송 문예편집 김춘산, 음악편집 김룡수, 권훈 등 할빈, 목단강 등지에서 온 전문가들이 김영욱 작사. 금성대 작곡한 "림해의 노래", 김봉선 작사. 송이준 작곡한 "너처럼 살리라" 등 우수작품들을 심사 평의했습니다.

    해림시조선족문화관 박학룡 관장은 이번 음악창작회를 통해 해림시조선족 음악창작 수준이 일층 제고됐다고 하면서 이번 창작평의회에서 발표된 우수한 작품들은 음반으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