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 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이 9 1일 오후 중앙 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15차 회의를 소집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국내 대순환을 중심으로 하고 국내외 이중순환이 상호추진하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다그쳐 형성하는것은 우리나라 발전단계, 환경, 조건변화에 따라 내린 전략적 결책이자 전반 국면에 관계되는 계통적이고 심층적 변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대외무역 혁신발전을 추진할데 대한 실시의견”, “새 시대 중서부지역 대학교육을 진흥시킬데 대한 약간한 의견”, “민영 의무교육발전을 규범화할데 대한 실시의견”, “의료행위를 규범화하고 합리한 진료검사를 추진할데 대한 지도의견”, “생활쓰레기 분류사업을 추진할데 대한 약간한 의견”을 심의하고 채택했습니다. 회의는 또 18 3차전원회의이래 농촌개혁 진전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습니다.

    회의는, 당면 경제글로벌화가 문제점에 봉착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하는 상황에 비추어 우리는 역풍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중서부 고등교육을 진흥하려면 대학교에 대한 당의 전면 지도를 견지, 강화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민영 의무교육 발전을 규범화하는 목적은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 관철하고 의무교육에 대한 당의 전면 령도를 견지하며 사회주의 학교 운영의 방향을 견지하고 법에 따라 교육을 관리하는 것을 추진하기 위한 데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회의는, 이번 코로나 19 전염병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환자 집중, 전문가 집중, 자원 집중, 치료 집중의 원칙에 따라 과학적인 예방퇴치를 견지하고 정밀하게 정책을 실시하며 진료방안을 부단히 완벽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생활쓰레기 분류는 인민군중의 일상생활에 관계된다고 표하고 이는 생태문명 건설을 추진하고 사회문명수준을 제고하며 기층 사회관리를 혁신하는 데서 모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회의는, 18 3차 전원회의 이래 우리는 농업농촌 개혁을 전면적으로 포치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오래동안 농업농촌 발전을 제약한 일련의 체제적 기제적 문제를 점차 해결하였으며 기초적, 관건적 제도가 날로 완벽화되고 농업과 농촌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 제도적 틀과 정책체계가 초보적으로 형성되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회의는, 18 3차전원회의에서는 2020년까지 중점분야와 관건 고리 개혁에서 결정적인 성과를 거둬야 한다고 제기하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중앙 개혁전면심화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부문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