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화관광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제2차 전국향촌관광중점촌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흑룡강성 할빈시 상지시 어지조선족향 신흥촌 등 5개 조선족촌을 포함해 우리성 총 21개 향촌이 제2차 전국향촌관광중점촌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13.5"관광업발전기획》《국무원의 향촌산업진흥을 추진하는데 관한 지도의견》등 문건에서 제기한 전국향촌관광중점촌 평가 기준에 따라 각지에서 선발 추천한 향촌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평가와 공시를 거쳐 문화관광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북경시 문두구구 재당진 천지하촌 등 680개 향촌을 제2차 전국향촌관광중점촌으로 평가했다.

그중 할빈시 상지시 어지조선족향 신흥촌, 가목사시 화천현 성화조선족향 성화촌, 이춘시 철력시 년풍조선족향 장산촌, 학강시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홍광촌, 가목사시 탕원현 탕왕조선족향 금성촌 등 조선족촌 5개도 전국 향촌관광중점촌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