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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지어 문화심기"행사의 일환으로 해림시 조선족문화관 적색경기병 신안조선족진 농민악단이 일전 해림시에서 광장문예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 농민악단은 해림시위선전부와 해림시문화방송 및 관광국의 지지하에 2019년7월30일에 성립됐습니다. 성립된 이래 조선족문화관의 지도하에 로세대들의 전통정신을 계승, 발양하고 대오건설을 강화하며 예술표현능력을 제고해 사회 각계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악단은2019년 10월 17일 제28차 시민절, 신안조선족진 새해맞이공연, 제1회와 제2회, 해림시 조선족전통문화 산천제, 목단강시 조선족중로년문예공연, 2020년 9월 2일 "황금들판" 농민악단 특별공연 등 각종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해림시 신안조선족진농민악단의 전신은 1940년대 위만주국시기의 한광, 김종화 등 12명으로 구성된 "고려악극단"으로서 1939년부터 신안진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민족특색이 짙은 많은 예술작품을 창작하였으며 항일전쟁, 해방전쟁시기에 리재민구제자선공연을 전개하고 전선에 물자를 기증해 중국해방사업에도 큰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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