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국가소형 영세기업 창업혁신 시범기지 공시명단에 가목사 전자상거래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입선됐습니다.  

이는 가목사 전자상거래 산업단지가 “국가대표팀”에 들어섰음을 의미합니다.

단지는 이미 기업, 연구개발기구, 과학기술서비스, 기술플랫폼의 상호작용 및 융합을 실현했으며 새로운 프로젝트 육성과   산업종묘 부화, 소규모영세기업의 성장경로 탐색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현재까지 단지에는 알리바바 농촌 타오바오, 징둥 클라운드 혁신공간, 금왕그룹 및 현지의 신룡강, 백성과학기술 등 23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누계거래액이 7억 1600만원에 달해 2332여만원의 세급수입을 실현했으며 3050여명을 취업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