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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출범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SESIFF)는 프랑스와 독일에 이어 세계적으로는 세 번째이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초단편영화제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극대화된 3분 내외의 초단편 영상 작품들을 통해 Web 2.0시대 문화트랜드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페스티벌로 영화감독을 꿈꾸는 역량 있는 아마추어 작가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하고 검증 받을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영상문화의 기반을 넓히고 한국영화영상을 이끌 재능 있는 감독을 발굴하고는것이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의 취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