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흑룡강성정부 보도판공실은  탈빈곤공략 결전 결승 계렬 배천현 소식공개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류안동 치치할시 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배천현위 서기, 영군 배천현위 부서기 겸 현장이 배천현의 탈빈곤 공략에 관한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물음에 답했습니다.

  배천현은 흑룡강성 중서부, 치치할시 동부에 위치했으며 면적이 3599평방킬로메터, 경작지 면적이 366만4천무에 달합니다. 배천현은 7개 진, 9개향, 186개 행정촌에 1348개 자연마을이 있으며 총인구 56만9천명에  농업인구가 49만3천명 입니다.

2002년 배천현은 국가 탈빈곤 부축 개발 중점현으로 확정되고2011년 특수 곤난현으로 확정됐으며 2017년 전성 심층 빈곤현으로 확정됐습니다.

배천현의 등록된 빈곤인구는 2만5천586세대에 5만3천414명이며 빈곤촌은 104개에 달합니다.

2019년말까지 2만4천82세대의 5만621명 인구가 빈곤에서 해탈되고 빈곤촌들도 모두 빈곤의 모자를 벗어 빈곤 발생률은 0.56%로 줄었습니다. 올해 2월26일 성정부는  배천현의 빈곤 탈퇴를 비준했습니다. 현재 빈곤인구가 1504세대에 2793명 있는데 올해 전부 빈곤의 모자를 벗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