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우리성은 농작물줄기 소각 금지, 삼림 보호, 하천, 호수의 4가지 만행 현상 정돈 등 조치로 환경정돈을 틀어쥐어 하늘이 더 맑아 지고  삼림이 더 푸르러 지며 물이 더 맑아 졌습니다.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 할빈시에서는 열공급철이 오기 전에 연탄보일러 정돈방안을 발부했습니다. 향후 3년내 할빈시는 702대의 연탄보일러를 도태하고 시구역내 35톤급 이하, 향진구역의 10톤이하 연탄보일러를 전부 도태하게 됩니다.

 우리성에서는 지난해 농작물줄기 종합리용에 43억원 투입해 농작물줄기의 종합리용률이 80에 달했습니다.

흑룡강성 생태환경청의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전성 공기질 량호 일수는 93.3%에 달했습니다.

, 소흥안령의 천연림 상업성 채벌을 금지한이래 우리성은 삼림을 잘 수호하는 한편 부단히 조림해 현재 대흥안령지역 삼림피복률이 근 85%에 달했습니다.

 2019년 우리성은 하천 호수 4가지 만행 정돈 전문행동을 전개했는데 3만5천명 하천 책임자와 9천명 호수 책임자가 동원돼 4가지 만행 문제 만천187건을 정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