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할빈빙설대세계 경관 정체기획이 일전에 확정됐습니다.

"빙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주제로 하는 22회 할빈빙설대세계는 관광객들에게 꿈과 같은 기이한 체험을 선물하게 됩니다.

5대 핵심 경관으로 구성되는 올해 빙설대세계는 "일대일로"연안의 문화를 체현해 폴란드, 웽그리아, 알바니아 등 17개 국가의 인문풍치와 할빈시 특색을 전시하게 됩니다.

올겨울 빙설대세계 얼음조각은 또 러시아 모스크바역참, 그리스 아테네극장 등 중동 유럽 국가의 전형적인 건축예술을 보여주게 됩니다.

22회 빙설대세계는 또 채빙축제, 엘렉뮤직축제 등 십여차에 달하는 대형 행사를 선보이게 됩니다.

올해 빙설대세계는 입장권이 백원으로 정해져 관광객들의 부담도 덜게 됩니다. (동북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