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시와 천진시에서 코로나19 본토감염이 재발한 후 할빈시질병통제센터는 시민들에게 방역에 관한 건의를 제시했습니다.

건의는 상해시와 천진시의 확진사례 행동궤적에 지속적인 중시를 돌리며 상술한 지구의 인원과 접촉한 시민들은 주동정적으로 거주지 소속 지역사회 혹은 관할구내 질병통제센터를 찾아 관련정황을 등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동시에 자아건강검측에 중시를 돌려 해당 의료기구를 찾아 핵산검측을 받고 관련 방역조치를 집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건의는 또 상해시 포동신구 축교진 영전촌과 천진시 해빈신구 위험지역을 찾지 말며 최근 한동안은 상해시와 천지시 기타 지역에도 가지 말 것을 건의했습니다. 필수 원인으로 가야할 상황이라면 사전에 소속 지역사회에 등록하고 개인보호조치를 취해야 하며 돌아온 후에는 할빈시 관련 방역조치를 집행해야 합니다.

최근 14일 내에 상해, 천진시를 다녀온 경력이 있는 시민은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발생할 경우 일회용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한 후 즉시 부근의 의료기구를 찾아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동북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