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와 야부리를 오가는 야부리설국렬차가 일전에 겨울시즌 운행을 재가동했습니다.

2019년 연말에 국내 첫 빙설관광테마열차가 시운행을 시작한 후 빙설관광렬차는 인기관광코스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재가동된 야부리설국렬차는 매일 오전 620분에 할빈역에서 발차하며 오후 1633분에는 야부리에서 발차합니다. 열차운행시간은 두시간 40분입니다.

설국렬차"동년시절의 눈놀이", "빙설경기", "야부리 새끼노루", "스키 판다" 4대 테마로 내부를 꾸미고, 외부는 "푸른 하늘과 눈꽃", "림해설원", "빙설성보", "환상의 정원" 5대 테마 요소로 장식됐습니다. (흑룡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