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에서 새로 배육한 대두 합농-71”이 무당 평균 수확량 336.2킬로그램을 기록해 동북지구 대두 실제 무당수확량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합농-71”은 성농업과학원 가목사분원이 평화목장 과학기술시범단지에서 새로 배육한 품종으로서 5무 남짓한 실제수확면적에서 상술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성재배업기술봉사센터 황춘봉 연구원은 코로나19, 태풍 등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도 합농-71”품종은 강한 저항력과 큰 수확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동북지구는 국내 중요한 대두 생산지이지만 단위당 수확량이 낮아 중국 대두산업의 진흥을 제약해 왔습니다. (흑룡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