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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 민족가무단에서는 올해 가을날씨가 온화한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적극적으로 전현 여러 향진과 농촌마을은 물론, 일부 기업소와 사회구역에 심입해 가을철 문예하향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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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문예공연에서 그들은 독창, 합창, 남녀이인창, 광장무, 현대무, 조선족무용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출연하여 가는 곳마다 광범한 관중들의 열렬한 환영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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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백현민족가무단 김란 단장은 올해는 비록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문예하향공연을 다른 해보다 몇달 늦게 시작했지만  온화한 날씨 덕으로 매일마다 여러 농촌마을을 돌면서 수차례의 문예공연을 펼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길림신문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