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은 독특한 빙설자원에 의탁해 빙설스포츠산업을 둘러싸고 시장주체와 인재양성을 일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흑룡스케이트는 흑룡강성의 오랜 스케이트제품 경영 브랜드로서 현재 전형발전을 도모해 빙설장비제조 분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전염병사태에 직면했지만 이 기업은 여전히 강한 의지로 새로운 판매통로를 개척해내 국내 최대 빙상스포츠 종합기재생산기업으로 성장했으며 년간생산액이 8천만원에 달했습니다.

빙설제조업의 발전에는 전문인재를 떠날수 없습니다. 5년전에 설립된 흑룡강빙설스포트직업학원은 전국 유일한 빙설스포츠를 주요 특색으로한 고등직업학교로서 올해 빙상전업을 새로 개설했습니다. 학교 관련 책임자는 현재 30여개 기업과 합작관계를 맺었는데 학생들이 기본상 졸업하기전에 이미 기업에 의해 예약된 상태라고 토로했습니다. 흑룡강성체육국 장사초 부국장은 다음단계 할빈, 치치할, 목단강 등 지역을 중점으로 세개이상의 빙설장비전문화 산업단지를 세울것이며 빙상스포츠장비, 설상스포츠장비, 빙설운동장장비 등 세개 산업그룹을 형성해 전국빙설장비연구개발제조기지를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