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할빈신구청년인재련맹 성립대회가 국가세무총국 할빈시송북구세무국에서 진행됐습니다. 할빈신구의 20여개 기업, 50여명 청년인재들이 이번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국가세무총국 할빈시송북구세무국, 할빈태평공항해관, 할빈신구인력자원봉사회사, 심수-할빈산업단지 투자개발유한회사 등 네개 단위가 할빈신구 청년인재련맹 련락처로 명명되고 할빈화덕학원, 할빈당사기념관 등 두개 단위가 할빈신구 청년인재련맹 홍색연구학습기지로 명명됐습니다. 련맹은 청년인재들에게 교류협력, 학습성장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청년인재들의 상호 경제, 기술협력을 추진하며 과학문화수준과 직업기술능력을 제고시키고 청년인재와 정부부처 및 사회각계와의 련계를 강화함으로써 취업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데 힘 보태게 됩니다.